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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thlife's diary2009/04/14 14:41

업무시간에 전화가 왔다.

" 02 - 736 - 0239 "

서울지방경찰청 무슨 형사란다... 목소리는 짱깨 목소리를 해서,,,

내가 듣자마자 속으로는 알았지만, 하는것좀 보지뭐 하면서 좀 들어줬다.

내가 작년 12월에 사기사건에 휘말려서, 신한, 국민 은행 계좌가 연루됐다나, ㅋㅋㅋ

그래서 사무실 밖으로 나가서, "형사면 찾아와 이 새끼야" 그랬더니...

욕하면서 끊는다 -_-;

뭐야 이새낀 휴


그러던 도중 찾은 사이트 ㅋㅋ

http://www.missed-call.com/

꽤 좋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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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근번호로 부재중이 와있길래 검색을 해보았는데.. 역시나 드러븐전화였군요..

    2009/04/20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2. stainciel

    방금 전화와서 제이름을 대더니 맞다고 했는데
    어설프게 제 이름을 대더군요
    그쪽 전화가 이상해서 안들리던지
    맞다고 대답해도
    에이씨x 라고 욕하며 끊던데,
    ㅉㅉㅉ
    멀쩡히 번호떠도 보이스피싱에 주의해야겠어요

    2009/04/20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 요즘 보이스 피싱이 너무 많은 정보를 갖고 접근하는거 같아 무섭습니다. ㅎㅎ

    2009/04/20 17: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