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유난히 생각이 많군,
답답해서 그런건지, 새로운 기술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다, 지친다? 라고 하는것 보다, 벽이 너무 크게 느껴지는 느낌이다.
난 분명 열심히 하고 있다.
근데,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거다 ㅎㅎ
짜증나게도, 웹쪽은 유난히 심한거같다. 새로운 기술,
여기서 새로운 기술이라하면, 아예 새로운 분야, 3D나 뭐 이런것들,,,
전혀 색다른 그런것들 말이다,
이거 하나 해치우면 몇개가 되어 등장하고, 또 그러고 계속 그러는거 같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경계는 점점 불 분명해지고,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는, 말그대로 멀티플레이어 만이 살아남을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올것 같다.
메인 기술이 있고 덧붙여 하는 것이 아닌 정말 여러개를 다 잘해야할꺼같은 느낌
아,,, 생각만해도 피곤할거같다.
지금보다 몇배는 더 해도 안될꺼같다,
갑자기 자신감이 없어지며 답답해지는 느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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