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을 이용해 블로깅을 하는중
이미 알고 있는, 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글을 찾았다.
좋은 반려자를 만나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말해주는 글이다.
김중태문화원( http://www.dal.kr/blog/001717.html ) 에서 퍼온 글이다.
그녀는 미국에 알래스카를 선물했습니다.
엘리자 멕카들(Eliza McCardle)이라는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가 만난 남자는 초등학교도 가보지 못 한 무지한 재단사.
하지만 그녀는 그 재단사와 결혼합니다.
그리고 남편인 그에게 글자와 읽기 쓰기를 가르칩니다.
아내를 통해 처음으로 글을 배우며 독학을 시작한 그는,
마침내 미국의 대통령이 됩니다.
엘리자 멕카들의 남편은 앤드류 존슨(Andrew Johnson).
대통령 임기 중에 알래스카(Alaska)를 러시아로부터 720만 달러에 산 바로 그 대통령이죠.
엘리자 멕카들이 아니었다면 앤드류 존슨은 일자무식의 재단사로 살았을 겁니다.
미국이 알래스카를 살 일도 없었겠죠.
여러분도 아내와 남편을 온달장군이나 존슨 대통령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좋은 반려자는 상대의 능력을 올려주는 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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