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받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
| 우리 회사가 돈 잘 버는 회사, 잘 나가는 회사라는 말을 들으면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런 말보다는 건강한 회사, 존경받을만한 회사라는 말이 좋다. 그런데 그보다 더 듣고 싶은 말은 ‘사랑받는 회사’라는 말이다. -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
사람이 처음 만나면 그냥 ‘아, 나 저사람 안다’ 하는 Know의 단계가 있다.
그 다음이 ‘아, 나 저 사람 어떤 사람인지 알아’ 하는
Understand의 단계가 있다.
여기서 좀 더 지나면 ‘저 사람 이런 점이 마음에 드네’ 하는
Like의 단계가 있다. 그래야 관계가 지속된다.
그러다 어느 시점에 가면
‘저 사람은 이런 점이 대단해’ 하는 Respect의 단계가 있다.
그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이 ‘사랑’이다.
사랑의 중간에 Like나 Respect의 단계가 없으면
언젠가 분명 문제가 생긴다.
8월14일자 행복한경영이야기의 스크립트
정말 공감하는 말이다.
나는 지금 위엠비가 잘나가고 돈도 잘벌고 사랑받는 회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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