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POC를 준비하며, 느낀 점이다.
2개의 오라클 DB에 접근하기위해 DB링크를 사용하였다.
A, B라는 DB가 있다고 하면, UI에서 A라는 DB에 접속을하고, B DB에는 A의 DB Link를 통해 접속하였다.
총5일의 기간중 3일동안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마지막 테스트중 B데이터를 Select하기위해 접근하는 시점과 B데이터에 약 2000건 가까이의 데이터가 insert 되는 시점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UI가 뻗게 되었고, 그뒤로 B DB 테이블에 접근할경우 엄청난 Response Time이 소요되었다.
정상일때 1이라고 표현하면, 약 30 정도의 딜레이가 생겼다.
근데 웃긴건, Toad등 DB Tool을 통해 쿼리할경우 특별히 딜레이 타임이 느껴지지 않았다.
또한, A DB의 테이블을 select 할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 상태로는 서비스를 할수 없었고, 2대의 서버에 재부팅과 DB, 웹서버의 Restart 등 내가 아는 모든 조치를 취했지만, 전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부장님의 도움으로 DB 링크가 상당한 IO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이야기와
정말 꼭 써야할 상황이아니면 쓰지 않는게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A DB의 테이블을 B로 모두 옮겨서 해결했다.
시간에 쫒겨 이런 노가다성 방법으로 수정했지만, 상당히 좋은 방법이 있을꺼 같다.
쿼리나 기타 부분의 수정을 최소화 하며 처리할 방법은 없는걸까?
2개의 오라클 DB에 접근하기위해 DB링크를 사용하였다.
A, B라는 DB가 있다고 하면, UI에서 A라는 DB에 접속을하고, B DB에는 A의 DB Link를 통해 접속하였다.
총5일의 기간중 3일동안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마지막 테스트중 B데이터를 Select하기위해 접근하는 시점과 B데이터에 약 2000건 가까이의 데이터가 insert 되는 시점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UI가 뻗게 되었고, 그뒤로 B DB 테이블에 접근할경우 엄청난 Response Time이 소요되었다.
정상일때 1이라고 표현하면, 약 30 정도의 딜레이가 생겼다.
근데 웃긴건, Toad등 DB Tool을 통해 쿼리할경우 특별히 딜레이 타임이 느껴지지 않았다.
또한, A DB의 테이블을 select 할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 상태로는 서비스를 할수 없었고, 2대의 서버에 재부팅과 DB, 웹서버의 Restart 등 내가 아는 모든 조치를 취했지만, 전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부장님의 도움으로 DB 링크가 상당한 IO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이야기와
정말 꼭 써야할 상황이아니면 쓰지 않는게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A DB의 테이블을 B로 모두 옮겨서 해결했다.
시간에 쫒겨 이런 노가다성 방법으로 수정했지만, 상당히 좋은 방법이 있을꺼 같다.
쿼리나 기타 부분의 수정을 최소화 하며 처리할 방법은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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