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였던가? 출발비디오여행에서 밴티지 포인트를 보았다.
그때부터 너무나 기다렸던 영화였는데, 약 3주뒤인 오늘 개봉했다.
퇴근하자마자 극장으로 달려가 보았는데,
90분정도의 러닝타임(좀 짧다)동안, 정말 재밌게 보았다.
같은 시간대를 5명의 시각으로 보게 되는데,
같은 장면을 보고 있는데도, 참 볼때 마다 새롭게 느껴졌다.
간만에 참 재밌게 본듯하다.
마지막이 좀 우연하게 끝나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나름대로의 반전?도 있고, ㅎ
기다린 만큼 즐거웠던 영화!
2월의 영화로 뽑고 싶다. 아니, 2008년의 영화로 뽑고 싶다.(현재까지, 개봉한 영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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