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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thlife's diary2011/08/13 01:02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

하루의 2/3을 회사에서 보내고 있다. 뭐,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니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누가 갈구지도, 괴롭히지도 않는다.

그냥, 맡은 일이 많을뿐, 이것저것 하는 나의 욕심때문일까?, 그냥 나 스스로를 바쁘게 하는거 같은 생각이다.

코딩이 하고 싶었던 올해 초와는 정말 열심히 코딩하고 있다. 이 연휴가 끝나면 2주의 시간이 또 기다리겠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더 잘할 것이라고 믿는다.

이곳에서 나의 이름을 알리겠다는 목적도 조금씩 이뤄가고 있다. 티는 안나지만 -_-;;

공부해야할 것도 아주 많고, 배워야 할것도 아주 많다.

열심히 해야지~ ^^

예전에는 좁은 곳에서 같은 생각은 공유하기가 참 어려웠다. 지극한 갑을병관계...

하지만, 이젠 나를 팀이라 생각해서일까? 그래도, 서로 공유를 하자는 분위기...

그게 참 좋다.

올해 계획하고 있는 걸 잘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쥬니어에서 시니어로 발전하는 나의 미래를 상상하며...


 
Posted by THLIF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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